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연휴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가족들과 함께 오세요 ‘무료 전시 혜택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 연휴 국립현대미술관이 정상 개관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측은 11일 설 연휴 기간 동안(18일~22일) 과천관과 서울관, 덕수궁관을 정상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과천관과 서울관의 상설 및 기획 전시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20일과 21일 양일간 과천관에서는 전통예술공연단 타투가 미술관 구석구석을 관람객들과 함께 돌아보며 한바탕 놀이를 펼치는 ‘을미년, 다 같이 돌자 미술관 한바퀴’ 행사를 연다.



    서울관에서는 18일 관내 멀티프로젝트홀에서 ‘OH!~락 樂 콘서트’를 진행한다. 대금, 소금, 개량 가야금인 25현 가야금, 해금, 피리, 태평소 등 각 악기를 소개하고 소리를 들려주는 ‘악기소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설 연휴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소식에 누리꾼들은 “설 연휴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설 때 가족들이나 연인하고 가면 좋겠네”, “설 연휴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설 당일에도 정상 개관하는구나”, “설 연휴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무료 관람도 가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현대미술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첫 만남부터 삐걱"
    ㆍ레이먼킴 김지우, 신혼집 냉장고 열어보니 `경악`..."셰프랑 결혼해야 겠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해무 속 100중 추돌사고` 영종대교 위는 폭격 맞은 전쟁터··2명 사망 부상자 속출
    ㆍ`저가 SUV 잘나가네` 쌍용 티볼리 돌풍··계약 1만대 `눈앞`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김호선 "스노우피크로 35조 中 아웃도어 시장 공략"

      “오는 3월 중국 1위 타이구리백화점을 시작으로 중국에서 스노우피크 매장 30여 개를 열고 35조원 규모 아웃도어 시장을 공략할 겁니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감성코퍼레이션의 김호선 대표(사진)는 지난 26일 인터뷰에서 중국 패션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일본 캠핑계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의 국내 의류 제작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지난해 2월 재계약에 성공했다.스노우피크는 1958년 일본에서 설립된 등산·낚시·캠핑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제조사다. 2020년 AK플라자 원주점에 국내 1호 매장을 열었고 현재 196곳으로 확장했다. 김 대표는 “아웃도어 단일 브랜드의 국내 매출이 4000억~4500억원이면 정점으로 본다”며 “일찍이 해외로 눈을 돌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해외 진출의 핵심은 중국이다. 김 대표는 “타이구리백화점 1층 매장에 인테리어 비용만 10억원을 들였다”며 “중국인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현지 유통업체와 손잡고 디자인, 마케팅, 영업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완샹청 등 유명 백화점에 2028년까지 200개 매장을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감성코퍼레이션의 수출액은 2024년 16억원에서 작년 78억원으로 네 배 이상 뛰었다. 올해는 2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고품질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이 회사의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8월 방탄소년단(BTS) 뷔를 메인 모델로 기용한 영향도 컸다.여러 브랜드보다 한 브랜드에 집중하는 것도 이 회사의 전략이다. 아시아 지배력을 높이는 게 최우선 과제다. 김

    2. 2

      구글 스마트 글라스, 젠틀몬스터가 디자인

      지난해 구글로부터 1억달러(약 1450억원)를 투자받은 K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 글라스 공동 개발에 나선다.젠틀몬스터 운영사 아이아이컴바인드는 올해 출시할 예정인 구글의 AI 스마트 글라스 디자인을 맡아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구글은 삼성전자, 미국 안경 브랜드 와비파커 등과 손잡고 AI 모델 ‘제미나이’가 적용된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 중이다. 기능성은 물론 사용자가 계속 착용하고 싶을 만한 감도 높은 디자인의 스마트 글라스를 만드는 게 목표다. 구글은 이 제품의 디자인을 젠틀몬스터에 맡겼다.2011년 설립한 젠틀몬스터는 독특한 제품 디자인과 매장 공간 연출로 고속 성장했다. 메종 마르지엘라, 펜디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하기도 했다. 2024년 기준 아이아이컴바인드의 연결 매출은 7891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젠틀몬스터가 안경을 개인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예술적 아이템으로 접근한 점을 구글이 높이 샀다”고 말했다.이선아 기자

    3. 3

      [포토] 현대百, 외국인에 'K컬처 환승 투어'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19일까지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환승 시간에 쇼핑과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환승 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서울 문화센터에서 관광객들이 한식 쿠킹 클래스를 듣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