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이맥스, 지난해 47억원 영업손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이맥스(대표 장현국, 101730)는 지난해 매출 305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47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매출은 7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13억원을 기록했다.

    조이맥스는 2014년 모바일 게임 신작 <두근두근 레스토랑>과 <윈드소울> 등의 출시로 국내 캐주얼 모바일 게임 시장 내에서 다양한 시도를 계속했다.

    여기에, 4분기 선보인 <윈드소울>은 출시 초반 양대 앱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나타내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해외에서는 <아틀란스토리>가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시장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올해 조이맥스는 모바일 게임 <에브리타운>, <윈드소울> 등의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연내 중국 서비스로 중장기적 매출 기여 및 기업 가치를 상승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피트니스 양대산맥 박초롱 vs 예정화, 애플힙 승자는?
    ㆍ요가강사 박초롱 `유승옥 D컵 볼륨+이연희 얼굴` 1분 튼튼건강 하차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이완구 저격수` 새정치 진선미 의원 누구?··`인사청문회 스타 떴다`
    ㆍ도희 타이니지 활동거부 논란…멤버들 "도희만 식비 올라" 해체 조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연기금들이 세계 장기 국채의 '구조적 매수자'에서 '선별적 매도자'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항상 국채를 대규모로 사줄 것이라고 믿었던 연기금의 전략이 바뀌었다는 뜻...

    2.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3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