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엘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설 기프트 세트를 내놓고, 깜짝 행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키엘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고마운 분들께 전할 설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키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구성된 설 기프트 세트 9종을 출시했습니다. 3만원 대부터 10만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이 중 눈 여겨 볼만한 기프트 세트는 키엘 수퍼 동안 라인 세트입니다.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과 쫀쫀하게 조여진 모공으로 동안 라인을 완성하는 키엘 모공 탄력 에센스, 여행용 샘플 5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동시에 키엘은 100% 당첨 기회의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스크래치 카드를 긁으면 울트라 훼이셜 크림 정품과 크렘 드 꼬르 휩핑 바디 크림 미니 정품, 여행용 샘플 3종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12만원 이상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정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페셜 기프팅 서비스도 함께 진행합니다. 키엘만의 기프트 박스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함께 증정해 특별한 마음을 담은 손 편지를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하네요.







    바닐라코는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 등장한 립라커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1일 방송된 `킬미, 힐미`에서는 배우 지성(신세기)이 배우 황정음(오리진)의 촌스러운 메이크업을 해결하고자 바닐라코의 매장에 방문해 립라커를 사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킬미, 힐미`가 방송된 뒤에 립라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이 사용한 브이브이 바운싱 쿠션과 브이브이 바이탈라이징 세럼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슈에무라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안소희가 설 명절을 앞두고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 촬영 스태프에게 클렌징 오일을 선물했습니다. ‘하트투하트’에서 천방지축 소녀 고세로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안소희가 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이라고 하네요. 안소희는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로 슈에무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녹차 모링가 클렌징 오일을 선택했습니다. 이날 안소희는 스태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설 인사와 함께 노고에 감사를 표해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슈에무라 녹차 모링가 클렌징 오일은 슈에무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미라클 그린 듀오 성분의 강력한 세정력과 항산화 작용으로 칙칙해진 피부를 모공 속부터 말끔하게 정화해 생기와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에스쁘아는 입술에 닿는 순간 놀랍도록 가볍게 피팅되는 텍스처가 오랜 시간 촉촉한 윤기와 선명한 컬러를 연출해주는 신개념 리퀴드 립스틱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Couture Touch Lip Fluid)를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리퀴드 립스틱이 지적받는 끈적임과 무게감을 보완하고 에스쁘아만의 꾸뛰르 핏 테크놀로지(특허 10-2015-0014986)를 적용해 입술에 끈적임 없이 얇고 촉촉하게 발리도록 한 제품입니다. 얇고 고르게 밀착돼 입술의 주름과 결을 메워 매끄럽고 볼륨감 있는 입술을 완성, 색소 자체의 깨끗한 본연의 색을 표현해 소량만으로도 또렷한 발색과 맑고 윤기를 구현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키드, 레드, 핑크, 코랄, 오렌지 등의 10가지 컬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듀얼 사이드의 꾸뛰르 핏 어플리케이터는 리퀴드 립스틱 내용물의 적당한 양 조절을 도울 뿐 아니라, 아티스트가 밀착 터치한 듯 입술 결을 살려 더 얇고 고른 컬러 표현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한편, 에스쁘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28일까지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두 개를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랑콤은 2015년 브랜드 론칭 8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한 편의 특별한 영상을 선보입니다. 랑콤이 선보이는 이번 영상은 80년동안 랑콤이 추구해온 아름다움인 프렌치 엘레강스(French elegance)를 프랑스 초현실주의 스타일로 반영해 제작한 영상으로, 실제 세트를 조립하고 종이를 오려 촬영하는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됐다고 하네요. 공개될 영상은 ‘이것은 장미가 아닙니다(Cecin’est pas une rose)’라는 주제로, 과거와 현재, 컬러와 흑백 등이 자유롭게 혼재되며 랑콤과 랑콤이 탄생한 프랑스 파리를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가 독특하게 어우러져 보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랑콤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단순히 브랜드 영상을 넘어서 랑콤이 가진 혁신성을 통해 여성들이 꿈꾸는 자유롭고 행복한 아름다움을 반영해 제작한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에뛰드하우스는 ‘201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화장품 ‘브랜드숍’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주최로 매년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입니다. 시장점유율, 경영실적 등을 분석해 선정된 후보 브랜드 중 소비자 평가단의 투표와 온라인 조사,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합니다. 에뛰드하우스는 7년 연속으로 화장품 브랜드숍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에뛰드하우스는 이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품질 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기대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추천 의도 등 만족도 평가 전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며 에뛰드하우스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 차별화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에브리바디` 왕혜문 한의사vs유승옥 비키니 대결 `청순미모+탄탄근육`
    ㆍ 압구정백야 수영복 노출 백옥담, `탕웨이vs민아` 누굴 더 닮았나?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바로 이미연, `21살 나이 차` 불구 단편영화서 호흡 `벌써 심상치 않은 눈빛`
    ㆍ신아영 식성은 코끼리, 몸매는? `C컵+S라인` 완벽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일 가방과 지갑 등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올린다. 이번 인상은 오는 16일 새 시즌 론칭을 앞두고 결정됐다. 샤넬은 지난해에도 1월과 6월 두 차례 가격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조정을 시작으로 올해도 수 차례 가격을 올리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샤넬에 앞서 에르메스는 연초부터 로퍼 등 일부 슈즈 품목의 가격을 3%대 인상하며 기선을 잡았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 역시 지난 1일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5~7% 가격을 올렸다. 뒤이어 리치몬트 그룹의 IWC가 오는 12일 5~8%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블로와 태그호이어 등 LVMH 산하 브랜드들도 이달 중 평균 6% 안팎으로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주얼리 브랜드들의 움직임도 매섭다. 반클리프 아펠은 지난 8일 주요 컬렉션 가격을 6%가량 기습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말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또한 3월 인상을 계획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품이 입고되기 전 미리 예치금(디파짓)을 걸어 인상 전 가격으로 제품을 확보하려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명품 업계는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글로벌 가격 정합성 유지와 원자재값 및 환율 변동을 꼽고 있다. 그러나 가격 인상이 브랜드 희소성을 유지하는 사실상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관측도 많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샤넬 등 리딩 브랜드의 인상은 업계 전반의 인상 명분이 된다"며 "글로벌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자자들이 밀집한 미국 실리콘밸리에 우리나라 벤처·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한 글로벌 거점이다.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탈(VC) 등이 입주한다. 중기부는 SVC 개소를 위해 지난 2년간 민간 전문가와 지원기관 등이 참여해 운영 방향을 수립했다. 입주 지원기관과 현지에 진출해 있는 아산나눔재단, 네이버, 현대차 등 민간 기관·기업과 프로그램 개발, 인프라 공유, 투자협력 등을 협의하며 준비해 왔다. SVC 프로그램은 입주 지원기관들이 운영하는 자체 프로그램과 아산나눔재단, 네이버, 현대차 등과 협업하는 외부협력 프로그램이 있다. 매년 200개 이상의 우리나라 벤처·스타트업과 VC 등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벤처·스타트업과 VC 등이 중장기 미국진출 및 단기 출장시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업무공간도 제공한다. 개소식에는 노용석 제1차관을 비롯해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입주 지원기관 관계자들과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 정호근 현대차 부사장 등 국내·외 기업인, 투자자와 관계자 등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실리콘밸리 SVC는 KSC, GBC 등 그간 분산된 중기부 해외거점들을 처음으로 통합하고, 현재 국내 17곳에서 운영중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해외에 설치한 첫 사례다. 중기부는 실리콘밸리를 시작으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다. 일부 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호텔 돌잔치'가 유행처럼 번지는 분위기다.1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주요 5성급 호텔의 돌잔치 예약은 전년 대비 20~30%가량 증가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프리미엄 돌잔치 건수가 30% 늘었고, 롯데호텔 서울의 중식당 '도림'의 지난해 1~9월 기준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나 뛰었다. 웨스틴 조선 서울 역시 같은 기간 예약 건수가 30% 증가했다.인기 호텔의 경우 주말 예약은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며, 최소 6개월 전부터 예약 전쟁이 벌어진다. 일례로 신라호텔의 중식당 팔선이 있다. 영빈관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팔선에서 식사하는 코스가 유명하다. 하지만 '팔선고시'라고 불릴 만큼 예약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한다.만족도는 최상이라는 평가들이 많다. 일례로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수홍 부부 딸의 돌잔치는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렸다. 돌잔치에 참석한 안영미는 "이런 게 잔치지"라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테이크 사진과 함께 "박수홍 선배 돌잔치, 시그니엘 코스 요리"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하지만 가격대도 상상을 초월한다. 10인 내외 소규모 모임도 수백만원이 기본이며, 40인 이상 대연회장을 빌릴 경우 총비용은 1000만원 안팎에 달한다. 최근에는 단순 연회를 넘어 객실 숙박, 전문 스냅 촬영, 체험 행사가 결합한 프리미엄 돌잔치 패키지 상품이 확산하는 것으로 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