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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박초롱·정은지, 환한 미소에 "달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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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박초롱, 정은지가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박초롱은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에 “모두모두 달콤한 하루 되세요! 저희는 일본 잘 다녀오겠습니다. 참고로 저녁에 출국하니 일찍부터 기다리지 마요. 추우니까. 혹시나 혹시나 기다리는 팬 분들 있을까 봐. 아니면 미안”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 박초롱은 정은지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은지와 박초롱은 환한 미소,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정은지 박초롱”, “에이핑크 박초롱, 정은지 예쁘다”, “에이핑크 정은지, 박초롱 일본 잘 다녀오세요”, “에이핑크 정은지, 박초롱 왜 이렇게 상큼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앨범 ‘미스터 츄’를 발매한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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