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고향 길 입력2015.02.17 20:48 수정2015.02.18 01:48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고향으로 내려가는 가족이 서울역 승강장에서 KTX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르쉐 비롯 고급차 12대 가진 김만배…성남시가 환수 시작 대장동 개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민간업자 김만배 씨 측이 고가 차량 12대를 보유한 사실이 확인되자 성남시는 개발 수익 환수 절차의 일환으로 해당 차량에 대해 가압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2일 ... 2 "연차내고 피 뽑으러 왔어요"…1020 줄서서 헌혈하는 이유 [현장+] "인천 부평에서 1시간30분 걸려서 왔어요. 고등학교 때 이후 6~7년 만에 헌혈해요."직장인 임송이(26) 씨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헌혈의 집 신촌센터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씨가 7년 만에 헌... 3 자기 수입 줄었다고 경쟁 가게 주인 살해한 중국인 '중형' 경쟁 관계인 청과물 가게 사장을 흉기로 마구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5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 받았다.22일 수원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종기)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