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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깐한 뷰티 점령기] 사자의 갈기처럼 휘황찬란한 머릿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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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황찬란한 사자의 갈기는 사자를 한층 더 화려하게 만든다. 그들의 빛나는 털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그들의 미모에 넋을 잃게 된다. 반짝거리는 갈기가 사자를 한층 더 카리스마 있어 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헤어도 사자의 갈기와 같은 역할을 한다. 때문에 남녀 모두가 윤기 나는 머릿결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이에 ‘깐깐한 뷰티 점령기’에서는 ‘머리빨’을 목숨처럼 여기는 이들을 위해 헤어살롱에서 사용하는 프로페셔널 컨디셔너를 사용해봤다.



    #기자는 이렇다

    이송이 기자: 기자는 잦은 염색으로 인해 머리가 건조한 편이다. 평소 윤기와 부드러움을 중요시하는 탓에 컨디셔너를 꼭 하는 편이다.



    김지은 기자: 타고난 머릿결이 푸석푸석하기 때문에 트리트먼트를 매일 사용한다. 워낙 머리가 건조해서 머리가 기름 지는 것은 걱정하지 않고,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는 트리트먼트를 찾는다.



    ▲ 아윤채, 스칼프 리밸런싱 트리트먼트



    1)깐깐 선정 이유

    -비움과 채움을 통해 모발의 아름다움을 찾는다?



    2)깐깐 전성분 체크

    ① 파라벤(X)

    ② 페녹시에탄올(X)

    ③ 향료(X)

    ④ 색소(X)

    ⑤ 미네랄 오일(X)



    3)깐깐 가격 분석

    -1ml당 250원



    4)깐깐 기자 체험

    ★ GOOD & BAD 이송이 기자☞ "탄력까지 생기는 느낌!"

    -개선도: 컬이 탱탱해지는 걸.

    -윤기: 어느정도 윤기는 난다.



    ♥ 너 마음에 쏙 든다

    이 제품은 사용한 뒤에는 머리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적당한 윤기는 물론, 컬이 탱탱해져 드라이가 상당히 잘 됐다. 제형은 약간 묽은 편이었지만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고 머리에 부드럽게 잘 발려서 좋았다. 계속 사용하다 보니 머리카락에 힘이 생겨, 머리가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GOOD & BAD 김지은 기자☞ “비단결 같은 머릿결?!”

    -개선도: 머릿결이 부드러워진다.

    -윤기: 살짝 부족해~



    ♥ 너 마음에 쏙 든다

    두피와 헤어가 워낙 건조해서 부드러운 머릿결과 거리가 멀었는데, 점차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때문에 여러 가지 종류의 트리트먼트가 있음에도 제일 먼저 손길이 갔다. 손으로 머리를 빗어도 걸리는 것이 없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니 부스스하던 헤어가 차분해지는 느낌마저 들었다. 잔머리가 많은 편인데, 잔머리가 가라앉아서 지저분한 느낌이 사라졌다.



    ♡ 완벽할 순 없지

    윤기를 원한다면 헤어에센스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더 헤어 케어 아데노바이탈 스캘프 트리트먼트



    1)깐깐 선정 이유

    -두피컨디션을 향상시킬래~



    2)깐깐 전성분 체크

    ① 파라벤(X)

    ② 페녹시에탄올(O)

    ③ 향료(O)

    ④ 색소(X)

    ⑤ 미네랄 오일(X)



    3)깐깐 가격 분석

    -1ml당 184원



    4)깐깐 기자 체험

    ★ GOOD & BAD 이송이 기자☞ "두피까지 케어되네~"

    -개선도: 두피부터 부드러워지는 느낌?

    -윤기: 머리가 정말 매끄러워보이네.



    ♥ 너 마음에 쏙 든다

    컨디셔너임에도 두피에 사용하는 제품이라 신기했다. 노즐을 이용해 두피에 직접 짜서 사용한 후 문질러줬다. 두피부터 영향을 주는 느낌이들었다. 머리카락에는 컨디셔너가 많이 닿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는 정말 부드러워졌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GOOD & BAD 김지은 기자☞ “헤어에 볼륨이 생겼어!”

    -개선도: 건강한 헤어로 돌아갔네~

    -윤기: 헤어에서 윤기가 뚝뚝.



    ♥ 너 마음에 쏙 든다

    헤어에 바르는 보통 트리트먼트와 달리 두피에 도포하는 형태다. 건조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두피를 부드럽게 만든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두피가 상당히 건조한 편이라 다소 많은 양을 사용했는데, 하루 종일 모발까지 촉촉해졌다. 때문에 푸석푸석한 머릿결에서 윤기가 흘렀다. 이와 함께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손 대고 싶지 않던 머리에 저절로 손이 간다.



    ♡ 완벽할 순 없지

    머리에 기름 지는 것이 싫다면 양 조절이 관건이다.



    ▲ 사샤후안, 인텐시브 리페어 컨디셔너



    1)깐깐 선정 이유

    -프로테인과 미네랄로 찰랑거리는 헤어를!



    2)깐깐 전성분 체크

    ① 파라벤(X)

    ② 페녹시에탄올(O)

    ③ 향료(O)

    ④ 색소(X)

    ⑤ 미네랄 오일(X)



    3)깐깐 가격 분석

    -1ml당 140원



    4)깐깐 기자 체험

    ★ GOOD & BAD 이송이 기자☞ "정말 머리에서 윤기가 나네!"

    -개선도: 정말 머리가 너무 부드러워지네.

    -윤기: 머리에 윤기가 철철 넘쳐.



    ♥ 너 마음에 쏙 든다

    이 제품은 사용하는 순간 향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보통 컨디셔너와 비슷한 제형으로 머리에 바르는 순간 머리가 컨디셔너를 빨아들이는 듯 스며드는 느낌이 들었다. 한 5분정도 방치했다가 머리를 헹구니 정말 머리가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흘렀다. 정말 머리가 부드러워지는 느낌은 상상 초월.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GOOD & BAD 김지은 기자☞ “헤어가 탱글탱글해~”

    -개선도: 볼륨이 살아났네.

    -윤기: 유리 구슬처럼 빛나는 머릿결!



    ♥ 너 마음에 쏙 든다

    헤어 속에 수분이 가득 차는 느낌이다. 많이 손상되어서 축 늘어졌던 헤어에 힘이 생기면서 헤어가 건강해지는 것 같다. 때문인지 푸석거리던 헤어에 윤기가 생긴다. 조명이나 햇빛에 반사됨에 따라 광이 나서 헤어가 한결 더 건강해 보인다. 볼륨이 함께 생기는 것도 장점. 굳이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볼륨이 생겨서 마음에 들었다. 헤어가 두피에 달라붙어서 고민인 이들이 사용하면 제격일 것 같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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