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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여유만만` 장유정, "폭식증 아닌 폭식빵 할뻔"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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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여유만만` 장유정, "폭식증 아닌 폭식빵 할뻔" 무슨 말?





    `여유만만`에 출연한 뮤지컬 연출가 장유정이 폭식증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가짜 식욕` 편으로 꾸며져 철학과 교수 이종관, 뮤지컬 연출가 장유정,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채정호, 윤수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장유정은 "남성 보다 여성의 식욕이 높다. 그중 20, 30대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이상 폭식증 환자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유정은 "뮤지컬 공부를 하려고 20살에 서울에 왔다. 당시 집 앞 빵집이 있었는데 그 빵집에서 카스텔라 빵 굽는 냄새를 맡으면 그냥 지나가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빵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린 시절 맡았던 카스텔라 빵 냄새가 생각나 그 빵집에서 빵을 자주 먹었다"라고 전했다.









    장유정은 "카스테라 빵을 먹을때 정말 많이 먹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조영구는 "빵으로 폭식을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유정은 "그럴뻔 했다. 정말 많이 먹었다. 폭식증이 아닌 폭식빵(?)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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