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슈퍼대디 열` 이동건-이유리-이레, `강제 한 가족` 포스터 공개! `기대감 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퍼대디 열` 이동건-이유리-이레, `강제 한 가족` 포스터 공개! `기대감 UP`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 배우 이동건-이유리-이레의 ‘강제 한 가족’ 포스터를 공개됐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의 후속으로 내달 13일 첫 방송 예정인 ‘슈퍼대디 열’ 제작진이 24일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놀이동산을 배경으로 토끼 모양 머리띠를 쓴 이동건이 한 손에는 핫바를 들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잔뜩 신이 난 표정을 하고 있다. 화려한 원피스 차림으로 옆에 서 있는 이유리는 그런 이동건을 제지하려는 듯 입을 앙다물고 그의 귀를 잡아당기고 있으며, 역시 못마땅한 표정을 한 이레의 위에는 “내 나이 아홉, 최대 시련… 이런 아빠가 생겼어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포스터만으로도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슈퍼대디 열’은 한 때는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첫사랑에게 차인 후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가 된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그 앞에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한열의 첫사랑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살 사랑이의 ‘강제일촌 만들기’를 그린 이야기다.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역에 이동건, 싱글맘 닥터 차미래 역에 이유리가 주연으로 낙점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작진은 “독신남에서 갑작스레 아빠가 될 위기에 놓인 철없는 아웃사이더 한열, 한열과 사랑이가 친해지기를 바라는 당찬 싱글맘 차미래, 아홉 살이지만 누구보다 똑 부러지는 사랑이 등 극중 세 사람의 캐릭터가 포스터에 사랑스럽게 녹아들었다”며 “촬영장에서도 이유리와 이레가 마치 실제 모녀지간처럼 찰싹 붙어 다니는 등 남다른 가족 케미가 돋보였다. 세 사람이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선보이고자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 송현욱 감독이 맡아 또 한 번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를 선사한다.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포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대디 열’ 이동건-이유리-이레,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 상승한다” “‘슈퍼대디 열’ 이동건-이유리-이레, 재밌을 것 같다” “‘슈퍼대디 열’ 이동건-이유리-이레, 완전 기대하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지나 뇌염으로 단발머리 해체, 소속사 크롬 측 "사람 아픈데 돈 따지지 않아"
    ㆍAOA 초아, 과거 졸업사진 화제...섹시 아닌 단아한 매력 `폭발`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29금 블랙 시스루` 노수람vs리타오라 `후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는?
    ㆍ송하예 위아래 vs 유승옥 위아래…19禁 댄스+볼륨몸매 `후끈 대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시카고대 교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한국의 과도한 사교육 경쟁과 저출산 문제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이처럼 답했다. 그는 특히 한국의 교육 현실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와중에  ‘Hakwon(학원)’이라고 한국어를 정확히 발음하기도 했다. 2001년 계량경제학에 대한 기여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헤크먼 교수는 조기교육·아동발달을 핵심 연구 대상으로 삼아. 교육을 ‘복지’가 아니라 ‘인적자본에 대한 경제적 투자’로 재정의한 것으로 유명하다. 소득, 생산성, 범죄, 건강, 불평등을 좌우하는 경제적 변수로 고려한다. 헤크먼 교수는 이날 한국이 보여주는 조기 경쟁 교육의 강도를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부터 시작되다 보니, 부모들은 아이가 출발선에서 밀릴 수 있다는 불안을 갖게 되고, 그 불안이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그는 “한국의 출산율이 0.8%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것도 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헤크먼 교수는 학원이 늘어나는 현상을 개별 가정의 선택으로 보지 않았다

    2. 2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력과 변화에 대한 도전' 보고서에서 현재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잠재성장률 3% 또는 3%대 성장률 회복은 중·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진단했다.연구원은 한국 경제가 팬데믹 이후인 2021년 4.6% 성장한 것을 마지막으로 연간 3%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으며, 2026∼2030년에도 평균 성장률은 2%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성장 둔화의 원인으로는 미중 무역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뿐 아니라 국내 투자 부진, 노동 인구 감소,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미흡 등 구조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021년 73.4%에서 2030년 66.6%, 2050년에는 51.9%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를 보완할 노동생산성 증가율 역시 전 산업 기준 시간당 2013∼2017년 2.8%에서 2018∼2023년 2.5%로 낮아졌다.국내 투자 여건도 녹록지 않다. 국내 고정투자 대비 해외 투자 비중은 2016∼2019년 연평균 6.5%에서 2021∼2024년 9.1%로 확대됐고, 향후에도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예정돼 있어 국내 투자 확대에는 제약이 따를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원은 "3%대 성장 경로 복귀는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닌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되 시기별로 단계적인 펀더멘털 강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한편 연구원은 자산 가격 상승이 소비 회복에 일부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주가와 주택 가격 상승률이 각

    3. 3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식사 계획에 따라 미리 음식을 준비한 뒤 일정을 파악해 출근길 준비물을 올려둔 것이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그간 썼던 수건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다. 홈로봇이 빨래바구니에서 세탁물을 꺼내 세탁기를 돌린 다음 수건을 개켜 정리한 덕이다. 홈로봇은 청소로봇이 작동하는 동안 청소 동선에 있는 장애물도 미리 치운다. 사용자 일상도 관리한다. 사용자가 홈트레이닝을 위해 아령을 들면 횟수를 세어주면서 일상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상황을 복합적으로 인식하고 거주자의 생활양식을 학습할 뿐 아니라 정교하게 움직임을 제어하는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LG전자 '가사 해방' 본격화…홈로봇 '클로이드' 공개LG전자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통해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CES는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한다.LG 클로이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란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려는 LG전자가 본격적으로 내딛은 첫걸음이다. LG전자는 그간 집안일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AI 편의기능을 갖춘 가전제품과 새로운 AI 기능을 꾸준히 제공하는 UP가전, 구독 서비스 등에 공을 들였다.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몸체,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를 세우는 각도를 조절해 105㎝부터 143㎝까지 키 높이를 스스로 바꾼다. 약 8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