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데일리 뷰티 2] DAY 2 컨실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루에도 수십 개씩 화장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셀 수도 없이 많은 브랜드에서 갖가지 화장품을 내놓고 있죠. 그런데 그렇게 많은 화장품 중에서 나에게 꼭 맞는 화장품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다’고 소문난 화장품일지라도 나한테는 안 맞을 수 있고, 대다수가 안 맞는 화장품이 나에게 딱 맞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별처럼 많은 화장품을 다 사용해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실제로 그 모두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이런 이들을 위해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기자가 직접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러 화장품 중에서도 기자가 콕 찍은 화장품은 ‘컨실러’입니다. 매일매일 한 브랜드의 컨실러를 사용하고 어떤지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품: 비디비치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 4만 5000원.



    컬러: 라이트 핑크 베이지&딥 옐로우 베이지



    한줄 평: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이 없어도 무결점 피부!



    총평: ‘포토샵 컨실러’라는 애칭에 걸맞게 원래 피부 컬러와 위화감이 없어서 엄지손가락을 척 들게 만듭니다. 이는 라이트 베이지와 다크베이지가 함께 구성되어있는 것 때문인데요. 두 가지 컬러를 적절하게 섞어 자신의 피부 컬러와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 수 있는 덕택이죠. 두 가지 컬러는 각각 사용할 수 도 있었는데요.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는 상대적으로 옅은 잡티를, 딥 옐로우 베이지 컬러는 붉은기를 커버하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본연의 피부컬러와 자연스럽게 조화되는 것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기자는 피부가 흰 편인데도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를 살짝 밝은 느낌을 받았는데요. 때문에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를 단독으로 사용하면 컨실러를 바른 부분만 도드라질 것 같았죠. 그런데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를 사용하고 얼마 시간이 지나자 본연의 피부 컬러와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러워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매끄럽게 발리는 것도 장점입니다. 내장되어있는 미니브러시를 이용해 바르면 매트한 느낌 없이 아주 부드럽게 발리죠. 관계자에 따르면 천연 유래 쿠포아수시드버터와 무루무루 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촉촉하다고 하네요. 보습이 잘 되어서 시간이 흐른 후에도 들뜸 현상 없이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vs `위아래` 송하예, 몸매 대결 `후끈`
    ㆍ김기리 vs 이준 복근 대결…여심 사로잡은 `명품 복근` 승자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초아 vs 임지연 19禁 살색 대결…누드톤 의상+볼륨몸매 `후끈`
    ㆍ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해리스, `알몸 진행+커밍아웃` 영화 버드맨 흉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 펀더멘털에 안 맞아"…베선트 한마디에 환율 '수직 낙하' [종합]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원화가치의 급격한 약세가 한국 경제의 강력한 펀더멘털(기초 체력)과 맞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급락했다.베선트 장관은 미국을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2. 2

      중국의 구조적 디플레이션…한국기업의 선택은 [조평규의 중국 본색]

      중국 경제가 '완만한 둔화' 단계를 넘어 '구조적 디플레이션'의 터널로 들어섰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경기순환의 일시적 하락처럼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구조적 요인이 뿌리 깊게 자리 ...

    3. 3

      사장도 부총리도 '中 경계령'…가전 올림픽 휩쓴 중국산 뭐길래

      "중국을 비롯해서 이번 'CES 2026'에 참여한 많은 기업들이 근시일 내 상용화될 수 있는 수준의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이 5~10년 뒤가 아니라 더 빨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