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뭉크와 반 고흐 등 거장들이 펼치는 오슬로 전시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술계의 두 거장, 뭉크와 반고흐의 작품이 오는 5월 9일부터 3개월 동안 오슬로의 뭉크 미술관에서 함께 전시된다.

    뭉크(Munch) 미술관과 반 고흐(Van Gogh) 미술관이 함께 기획한 이번 특별 전시는 뭉크의 `절규(The Scream)와 마돈나(Madonna)`,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Starry Night over Rhone)` 와 같은 대표적인 작품을 포함, 100여 점이 넘는 예술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뭉크/반고흐 (The MUNCH/VAN GOGH) 전시회는 비슷한 예술적 영혼을 가진 두 예술가의 70여 점의 유화 작품과 30여 점의 드로잉이 전시 된다. 두 작가의 합동 전시회는 처음으로 열리지만 그리 놀랄 일이 아닌 것은, 그들의 작품에는 서로의 유사점들이 부각되어 있으며 그들이 보여준 예술적 야망이 흥미롭게도 공통적으로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 자주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두 예술가는 그림과 드로잉에 자신들의 감정을 투영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또한 개인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과 고통 받은 삶에 대한 감정을 작품에 불어넣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뭉크/반고흐 (The MUNCH/VAN GOGH) 전시회는 각각 오슬로 뭉크 미술관에서 2015년 5월 9일에 시작하여 9월 6일까지, 2015년 9월 24일부터 2016년 2월 17일까지는 암스테르담으로 옮겨서 반 고흐 미술관에서도 진행된다.


    정원기기자 wkch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지나 뇌염으로 단발머리 해체, 소속사 크롬 측 "사람 아픈데 돈 따지지 않아"
    ㆍAOA 초아, 과거 졸업사진 화제...섹시 아닌 단아한 매력 `폭발`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29금 블랙 시스루` 노수람vs리타오라 `후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는?
    ㆍ송하예 위아래 vs 유승옥 위아래…19禁 댄스+볼륨몸매 `후끈 대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국제 금값 12%, 은 35%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국제 금 값이 약 12%, 은 가격이 36% 폭락한 1일 오후 서울 한국금거래소 용산점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 2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방한…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예정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해 잠수함 건조 역량과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1일 외신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

    3. 3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