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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폴리스터 전성시대의 불합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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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스터 전성시대의 불합리

    국회의원과 국무위원 겸직 확산을 조명한 두 번째 이야기. 의원들로선 장관 겸직이 정치적 입지를 키우는 길이지만 비판도 적지 않아. 의원실 경비 문제부터 의원 활동 겸직에 따른 3권분립 저해 같은 불합리가 있다는 것. 겸직 금지 법안이 추진됐지만 폐기.

    노벨상 요람 나고야대의 절제

    지난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아마노 히로시 일본 나고야대 교수가 최근 대학 측을 통해 외부강연 고사. 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나고야대는 본업인 연구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잘나갈 때 보여주는 절제. 그게 경쟁력 비결 아닐는지.

    인재이탈을 막는 인사평가 방식

    높은 보수에 걸맞게 업무 부하가 크다는 국제 컨설팅회사들이 새 인사평가 방식 시도. 단점에 대한 꾸지람 위주에서 장점에 대한 칭찬으로 방향을 바꾼 것. 가혹한 인사평가가 인재 이탈로 이어지자 나온 대책. 칭찬과 비판의 균형을 찾는 게 과제.

    금리인하 수싸움에 돌입한 중앙은행 총재들

    올 들어 금리를 내린 중앙은행은 최근 이스라엘 중앙은행을 포함 20곳. 한결같이 예기치 못한 금리 인하를 단행. 중앙은행 총재들이 시장과의 소통 덕목보다 국제화로 부쩍 커진 타국 통화정책의 외부효과를 중시하기 시작했음을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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