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송치호 한일경제협회 신임부회장 입력2015.02.26 20:44 수정2015.02.27 04:54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단법인 한일경제협회(협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는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과 송치호 LG상사 대표를 신임 부회장으로 26일 선임했다.한일경제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이 같은 신임 부회장단 구성 등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려대, '영철버거' 고(故) 이영철씨 기리며 5억원 장학기금 조성 고려대가 25년간 고려대 명물 '영철버거'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도운 고(故) 이영철 씨(57)를 기리기 위해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기금 조성에 나선다.고려대는 27일 본관과 한투스퀘어 학생식당... 2 [포토] 서울시,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 접수 시작…교통카드 20만 원 지급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신청 첫날인 2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주민센터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 반납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서울시는 1월 28일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7... 3 조두순, 또 감옥 간다…'무단외출'에 징역 8개월 선고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주거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데 이어 전자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두순에게 실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이 내려졌다.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안효승)는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