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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 지난 4분기 실적 기대 웃돌아"-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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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27일 테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따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5.0% 늘어난 234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한 20억원을 기록해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인 매출 175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테스는 국내 전공정 장비업체 중 ALC 하드마스크 증착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지위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7% 늘어난 243억원, 영업이익은 44.2% 증가한 2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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