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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저소득층 교육환경 개선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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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저소득층 가정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섭니다.

    SK텔레콤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5년 초중고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 참여해 홈 와이파이(Wi-Fi), 학년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개인용 PC,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SK텔레콤은 저소득층 가정에 홈 와이파이를 무료로 설치해 학생들이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각종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학년에 따른 맞춤형 교육 콘텐츠도 무료로 제공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주소지의 주민센터 혹은 인터넷(oneclick.moe.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보다 자세한 혜택은 SK텔레콤 교육정보화 사업 지원센터(1600-7675) 및 SK텔레콤 유선 고객센터(휴대폰 국번없이 1600-2000 또는 080-816-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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