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동원훈련 2일부터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처벌 피하려면 반드시 5일전 연기원 제출해야


    올해 예비군 병력동원훈련소집(동원훈련)이 2일부터 시작됐다. 동원훈련은 소집 지정자를 대상으로 부대 및 기능별 임무 수행 능력을 배앙하고 동원소집 입영절차 등 전시임무를 숙지시켜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한 병력동원 소집을 보장하기위해 진행된다.

    전시·사변이나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국가방위를 위해 부대 편성이나 작전 소요병력을 충원하기위해 실시되는 동원훈련 대상자는 장교와 부사관의 경우 전역 1∼6년차, 일반병은 전역 1∼4년차이다. 훈련 기간은 2박3일(28시간)이다.

    동원훈련 통지서는 입영일 7일 전까지 본인에게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전달된다. 개인별 동원훈련 일자는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에서 공인인증서, 공공 아이핀, 휴대전화 등으로 본인임을 확인한뒤 조회할 수 있다.

    동원훈련은 일반 예비군 훈련과 달리 1회만 참가하지 않아도 병역법 90조에 따라 고발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병무청 관계자는 “질병 등 사유로 동원훈련 연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입영일 5일 전까지 지방병무청장에게 연기원을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승욱 선임기자 swch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