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신임 사장에 조준희 前 기업은행장 입력2015.03.02 20:47 수정2015.03.03 04:11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61·사진)이 YTN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YTN은 2일 이사회를 열고 조 전 행장을 신임 사장으로 단독 추천했으며 오는 20일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조 전 행장은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1980년 기업은행에 입사해 도쿄지점장, 개인고객본부장, 수석부행장 등을 거쳐 2010~2013년 제23대 은행장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롤렉스·까르띠에·골드바, 50% 할인” 수십억 사기친 일당 검거 '4050' 여성들을 상대로 명품, 골드바 등 고가 상품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속인 뒤 돈만 가... 2 버스 파업에 따릉이 탔다…추위에도 신규가입 2배 ↑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진 지난 13~14일 추운 날씨에도 버스 대신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탄 시민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업 이틀간 따릉이 신규 가입이 평소 대비 두 배가량으로 증가했다.19일 서울시에 따... 3 '학조부모'도 필참…3代 모임된 초교 졸업식 초6 아이를 둔 김모씨는 이달 초 졸업식을 계기로 3대가 함께하는 가족 모임을 했다. 워킹맘인 김씨를 대신해 평일 낮 아이를 돌봐준 친정 부모님까지 행사에 참석하며 3대가 자연스레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김씨는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