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카드 셀프FDS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카드는 카드 회원이 직접 설정한 결제 기준에 맞춰 해외부정거래를 차단할 수 있는 ‘셀프 FDS(이상거래 감지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셀프 FDS는 카드 회원이 직접 사용국가·사용기간·거래유형·1회 결제액 등을 설정해 놓으면 이에 맞지 않는 해외 결제는 자동으로 승인을 거절하는 시스템이다. 해외 직접구매(직구) 사이트를 이용할 때도 적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해외 사용액 증가와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급증하고 있는 카드 해외 부정거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카드는 해외 부정거래 규모는 연간 40억원 수준이다. 회원의 평소 거래 패턴을 분석하는 방식의 기존 FDS는 부정거래를 원천 차단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위성 年 수천기 발사…'우주 배터리' 급팽창

      지난해 로켓에 실려 우주로 날아오른 인공위성은 모두 4517개였다.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 민간 기업이 속속 인공위성 발사 사업에 뛰어들자 여기에 들어가는 우주용 배터리 시장도 커지고 있다. 비즈니스리서치컴퍼니에...

    2. 2

      휴머노이드 배터리 끝판왕은 '전고체'…"韓기술, 中보다 1~2년 앞서"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 요건을 가르는 건 크게 세 가지다. 먼저 에너지 밀도다. 전기자동차의 5%에 불과한 작은 공간에 배터리를 장착해야 하는 만큼 높은 에너지 밀도는 필수다. 그래야 휴머노이드가 더 오래...

    3. 3

      SK證 대주주 따로 있는데…김신 '1인 체제' 가능했던 까닭

      ▶마켓인사이트 1월 27일 오후 5시 21분2018년 SK증권 경영권이 J&W파트너스 사모펀드(PEF)로 바뀌었을 때 시장에선 일종의 MBO(Management Buyout)로 해석했다. MBO란 회사 경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