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가 아버지 차범근 전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포옹을 하고 있다.
한편 차두리는 뉴질랜드 전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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