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김태우,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김태우,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네'
    [변성현 기자] 김태우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세빛섬에서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36)과 관련한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앞서 길건은 지난달 3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울샵 경영진에 합류한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와 장모 김모 씨에 대한 불만을 드러냄과 동시에 이를 방치한 김태우에게도 불만을 터뜨렸다.

    길건은 지난해 11월부터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그는 소울샵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소울샵은 길건에게 내용증명서(전속계약 해지 통지 및 금원지급 청구)를 발송했다. 또한 소울샵은 메건리와도 같은 이유로 법적 분쟁 중이며 1심에서 법원은 메건리의 손을 들어줬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광진, 2월 21일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매진 열기 잇는다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김광진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트레저(The Treasure)'...

    2. 2

      NCT 제노·재민, 야구 연습 현장 포착…'와인드업' 기대감 고조

      배우 제노와 재민이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 공개를 앞두고 야구 연습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제노와 재민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3. 3

      최진혁 "이건주가 올해 '아기 생긴다'고"…운명적 드라마 온다 [종합]

      "제가 2년전 연기자 출신인 이건주 씨에게 신점을 봤는데, 2026년에 아기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작품 편성이 원래 지난해였는데, 올해 나오게 된 것도, 작품에서 결혼도 하고, 애도 생기는 것도 너무 신기해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