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55년 만에 평화적 정권 교체 입력2015.04.01 21:48 수정2015.04.01 21:48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이지리아 대통령 선거에서 제1 야당인 범진보의회당(APC)의 무함마드 부하리 후보가 31일(현지시간) 승리하며 55년 만에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굿럭 조너선 현 대통령은 패배를 공식 인정했다. 부하리의 당선이 확정된 뒤 지지자들이 그의 사진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다우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럽 정상들 앞에서…"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 이라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유럽 정상들 앞에서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했다. 다만 무력 사... 2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은 쓰지 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 병합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 배제 방침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 "미국은 수십년 안보 대가를 받아야 한다...덴마크, 배은망덕"[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 병합을 노리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