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남심 흔드는 패션으로 시선몰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종영한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여주인공 구해라 역을 맡은 민효린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극 중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2030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7일 방영된 마지막회에서는 블랙 이너와 함께 태슬 장식이 돋보이는 바이커 재킷을 톤온톤으로 매치해 시크함이 강조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또, 지난 20일 방송에서는 크롭 스타일의 데님셔츠를 핀스트라이프 이너와 함께 착용하며 아우터로 활용한 패션센스가 돋보였다. 하의는 화이트 스커트를 선택해 순수하고 상큼한 봄기운을 전달했다.



    민효린이 착용한 아우터는 이스트 런던 브랜드 올세인츠의 태슬 레더 바이커 재킷과 데님셔츠다. 바이커 재킷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지퍼 디테일과 태슬 장식을 더욱 멋스러운 실루엣으로 표현했으며 11회 방송에서 착용한 데님셔츠는 인디고 데님 특유의 감성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풀어냈다.


    박솔리기자 solri@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세연-홍종현 수영복 공약, 아찔 `볼륨 몸매` 기대‥男心 `후끈`
    ㆍ김태우 기자회견, 매건리·길건과 계약 해지 "딸과 아내 김애리 욕 그만"
    ㆍ로또 1등 722억! 35명이 한곳에서 나온 이유가.. 충격!
    ㆍ한혜진 기성용 다정한 출국 모습...`젖병 세레모니`가 뭐길래?
    ㆍ`리얼극장` 서갑숙, 영화 봉자에서 심이영과 19禁 파격노출 `후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