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롯데케미칼,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케미칼이 실적 개선 전망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3일 오전 9시8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날보다 3000원(1.39%) 오른 2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장 초반 21만9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롯데케미칼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1356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분기보다는 142% 늘어나는 수준이다.

    이지연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의 배경은 저가 나프타 투입과 견조한 제품 수요로 인한 폴리에틸렌(PE)·에틸렌글리콜(EG) 스프레드(제품 가격-원재료 가격)의 상승"이라며 "3~4월 나프타분해시설(NCC)업체들의 정기보수 진행에 따라 타이트한 공급 상황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2. 2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개발한 지수 KEDI (Korea Economic Daily Index)를 추종하는 투자 상품의 순자산이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

    3. 3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