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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간 무료 성관계 제공" 매춘부들 파격 선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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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매춘부 협회(NANP)가 정권 교체를 축하하는 뜻에서 나이지리아 전역에 사흘간 '무료 섹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일간 데일리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NANP는 "제1 야당 당수 무함마두 부하리(72)의 대통령 당선을 기념해 약속대로 3일간 '무료 섹스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NANP는 '부하리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성매매가 합법화되고 성매매 여성들의 복지가 향상될 것'이라며 무료 섹스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한편 최근 치러진 대선에서 야당 범진보회의의 무함마두 부하리(72) 후보는 52.4%의 득표율로 굿럭 조너선 대통령을 누르고 당선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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