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소폭 상승...원작자 "신세경 캐스팅은 신의 한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소폭 상승...원작자 "신세경 캐스팅은 신의 한수"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원작자 만취 작가가 신세경의 연기를 칭찬했다.



    지난 1일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며 신세경을 칭찬했다.



    극 중에서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은 그간 선보인 무거운 캐릭터가 아닌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발랄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신세경의 능청스러움 역시 웃음을 자아냈다.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안방극장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5.6%보다는 0.5%P 상승한 수치이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솔지vs하니, 완벽 19禁 몸매 관리 비법은? `깜짝 공개`
    ㆍ배우 박병선은 누구?.. `무인시대 여인천하` 열연으로 호평
    ㆍ죽어도 못외우던 영어, 3주만에 3천개 다외워..
    ㆍ`해피투게더` 유승옥vs수지, `D컵` 볼륨 몸매 대결‥`男心 저격`
    ㆍ`더러버` 첫방부터 `19금` 알몸 노출‥"류현경-오정세 더러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