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산업개발 "자금조달 방식 확정된 사항 없어" 입력2015.04.03 14:28 수정2015.04.03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경산업개발은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에서 "지난달 3일 김형일 대표이사는 주식 취득여부와 차입, 사채발행(CB,BW 등), 유상증자(제3자배정 등) 등을 통한 자금조달에 대해 검토중 임을 공시했었다"며 "현재까지 계속 검토중에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3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2 "'오천피'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3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