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여정 팬사인회 진행 "제 꿀 피부 비결은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방극장 컴백을 앞둔 배우 조여정이 홍대에 떴다.



    발효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은 지난 4일 오후 12시 클럽 클리오 홍대 1호점에서 전속 모델인 배우 조여정의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인회는 조여정 꿀 피부 비결로 소개된 `구달 수분 장벽 크림`의 5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에 등장한 조여정은 촉촉한 동안 피부와 함께 밝은 미소를 시종일관 유지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프로다운 모습으로 팬 한 명 한 명에게 눈을 맞추고 정성스럽게 사인해줘 팬은 물론 관계자까지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구달 관계자는 "이번 조여정 팬 사인회는 수분 장벽 크림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며 "조여정과 함께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조여정은 SBS 주말드라마 `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을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솔지vs하니, 완벽 19禁 몸매 관리 비법은? `깜짝 공개`
    ㆍ배우 박병선은 누구?.. `무인시대 여인천하` 열연으로 호평
    ㆍ탤런트 이인혜, 서울대생과 영어로 300억벌어.. 충격!
    ㆍ`해피투게더` 유승옥vs수지, `D컵` 볼륨 몸매 대결‥`男心 저격`
    ㆍ`더러버` 첫방부터 `19금` 알몸 노출‥"류현경-오정세 더러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