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H, 영업익 `1조 클럽` 재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무건전성 확보에 주력해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년만에 영업이익 1조 클럽 재가입에 성공했다.



    LH는 지난해 매출액 21조 2천419억원과 영업이익 1조 1천118억원을 올려 전년보다 각각 16%, 34%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처음이며, 2013년 105조 7천억원이던 금융부채도 지난해 감축 노력에 따라 98조 5천억원으로 7조 2천억원이 줄었다.



    LH는 "통합후 매년 평균 7조6천억원 이상 늘어나던 금융부채가 지난해 처음으로 감축에 성공했다"며 "2013년 이재영 사장 취임후 사채 동결을 선언하고 토지·주택에 대한 총력판매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LH 관계자는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은 전 임직원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기업 경영정상화와 부채 감축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누드톤 드레스로 볼륨 몸매 뽐내 `청순함 벗다`
    ㆍ더바디쇼 유승옥 "나 D컵 맞다" 당당 고백에 최여진-레이디제인 반응은?
    ㆍ탤런트 이인혜, 서울대생과 영어로 300억벌어.. 충격!
    ㆍ걸스데이 유라, 누드톤 착시 의상으로 19금 몸매 뽐내 `화끈`
    ㆍ곽정은 마녀사냥 하차, `19禁 어록` 눈길 "땀 흘리는 남자 옳다. 침대 위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