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정치연합 내달 7일 원내대표 경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정치민주연합은 다음달 7일 차기 원내대표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장인 이석현 의원은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4·29 재보궐선거를 감안해 이같이 정했다고 설명했다.

    후보 간 토론회 개최 여부는 추후 선관위원들과 협의해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새정치연합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관위원 선임은 이 위원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차기 원내대표는 내년 치러질 20대 총선 공천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까지 4선의 이종걸 의원이 원내대표 세 번째 도전을 사실상 공식화 했다. 그외 3선의 김동철 박기춘 설훈 조정식 최재성 의원이 자천타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팬클럽 출범식서 '자기생애 보고'한 정청래 대표

      "저희 동네는 고졸이 최고 학과입니다. 제가 어찌저찌 동네에서 최초로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이 아니라 그냥 서울대 갔다고 그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후 4시 제...

    2. 2

      [속보] 與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직접 맞이"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 기간을 애도의 시간으로 정하고 필수 당무를 제외하고 애도에 집중하기로 했다. 정청래 대표는 조문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

    3. 3

      [속보]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