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시청·여의도·강남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에 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충정로역을 비롯해 경의중앙선 신촌역을 이용할 수 있다. 트리플 역세권을 통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다.
북성초교와 한성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도 가깝다. 신촌과 이대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주변에 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많다.
대우건설은 방범과 보안을 강화해 한층 더 안전한 생활을 제공할 방침이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 침입을 방지한다. 전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구에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을 설치한다. 단지 출입구에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 외부 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모델하우스는 북아현로11길9에 있다. 180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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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