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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中企에 대졸 인력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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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에 대졸 기술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대학교 이공계 4학년생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교육을 지원합니다.



    중기청은 지원대상을 전문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확대해 이같은 내용의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일반대 이공계열 4학년생에게 산학맞춤교육을 제공하고 이후 중소기업 취업과 중소기업 계약학과 석사과정 진학 등을 연계해 대졸 기술인력의 중소기업 재직을 유도하게 됩니다.



    선정 대학은 산학맞춤교육과 현장실습 등 산학 프로그램 비용을 대학별로 1년에 2억원 내외,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우편을 보내거나 방문하면 되고, 사업 설명을 듣기를 원하는 대학은 오는 20일 대전역 회의실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하면 됩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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