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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국군복지단 사업설명회에 400여개 업체 참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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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서 열려
    국방부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공군회관에서 국군복지단 사업추진 설명회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단은 사업진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협력업체와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복지단의 임무와 역할, 군 복지시설 운영현황, 현재 추진 중인 주요 복지사업의 목적 및 기대 효과, 관련 법령, 계약 관련 절차 등을 안내하고 업체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복지단 협력업체이거나 복지사업에 관심이 있는 업체라면 누구나 참석할수 있다.

    국방부는 이번 행사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포함, 약 400여개 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그간 각각의 복지사업 단위로 공청회를 갖고 사업의 특성 등을 설명한 적은 있었지만 다수의 협력업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추진 중인 사업을 설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최승욱 선임기자 sw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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