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위해 그룹 역량 집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조경제 추진단 출범
    CJ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위해 그룹 역량 집결"
    CJ그룹이 ‘CJ 창조경제 추진단’을 출범하며 전사적 지원 체제를 가동했다.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15일 열린 출범식에는 손경식 그룹 회장, 이채욱 CJ(주) 부회장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문화창조융합센터팀, K-컬처밸리팀, 서울창조경제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허민회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가 단장을 맡았다.

    주요 계열사 대표들은 창조경제자문위원회를 결성해 지원하기로 했다. 손 회장은 출범식에서 “민관 합동 창조경제 프로젝트의 조기 성공을 위해 그룹 역량을 집결하겠다”며 “융복합 문화콘텐츠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선순환하는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춘학 CJ건설 대표(앞줄 왼쪽부터), 서정 CJ CGV 대표, 이해선 CJ제일제당 공동대표, 김철하 CJ제일제당 공동대표, 손경식 회장, 이채욱 부회장, 허민회 총괄대표, 강석희 CJ(주) 경영지원총괄, 김성수 CJ E&M 대표와 임경묵 미래경영연구원 부원장(뒷줄 왼쪽부터), 정문목 CJ푸드빌 대표, 김홍기 CJ(주) HR총괄, 민희경 CSV 경영실장, 신현재 CJ(주) 경영총괄, 변동식 CJ오쇼핑 대표, 강명신 문화창조융합센터장 등 주요 계열사 대표가 참석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헬기 조종사인 정오복(44)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날 항공정비...

    2. 2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16일 오후 1시 15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이 날 정도로 큰 소리가 4번 났다고 증언했다.이날 오...

    3. 3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