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요조, 동생 죽음 언급 "누군가의 죽음은…" 눈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요조 /맥심 제공
    요조 /맥심 제공
    가수 요조가 동생의 죽음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서는 故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군과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인생의 멘토 닉 부이치치를 찾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요조는 7년 전 동생의 죽음을 언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요조는 "20대가 되면서 사춘기가 늦게 왔는지 20대가 별로 신나고 재밌고 그렇지가 않았다"며 "그래서 4~50점대를 오가면서 그 수준의 생활을 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27세 정도 동생의 사고가 나면서 그래프가 곤두박질 쳤다"라고 자신의 아픔을 밝혔다.\

    이어 요조는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것은 책임이 생기는 거다. 삶에 대한 책임감"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알파드라이브원, '팬들 마음 뒤흔드는 멋진 남자들' (MMA 2025)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20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2. 2

      [포토+] 올데이 프로젝트, '강렬한 모습에 시선강탈' (MMA 2025)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20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

    3. 3

      [포토+] 키키,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MMA 2025)

      그룹 키키가 20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