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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오정연, 아나운서 활동 전 CF로 먼저 데뷔? `청순美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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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오정연` 활동 이력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과거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 출연해 대학 시절 광고 하나를 찍었다고 고백한 바. 당시 그는 "광고 관계자가 영자대학생 또는 승무원 중 광고모델 할 만한 일반인을 모집했다. 그래서 일반인으로 광고를 찍은 적 있다"고 전했다.





    오정연이 촬영한 CF는 `도브` 샴프 광고로, 광고 속 오정연의 모습은 지금보다 훨씬 풋풋하고 앳된 얼굴이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깨끗한 미모가 단연 돋보여 남성들의 마음이 심히 흔들렸다는 후문.





    이후 오정연은 2004년 청주 MBC 아나운서로 데뷔, 2006년부터 지난 2월까지 KBS 아나운서실 32기 아나운서로 재직해 활동을 이었다. 하지만 지난 2월 프리선언을 하면서 아나운서계를 떠났다.





    한편 `썰전 오정연`은 지난 16일 방송 JTBC `썰전`에 출연해 프리선언 이후의 근황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특히 그는 전남편 서장훈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 아직도 연락을 하고 지난다며 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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