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되는 종목, 주목해서 봐야…주식매입자금도 고려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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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와 SK는 각각 1대 0.74 비율로 합병하고 SK C&C는 6천360억원어치의 자사주 60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런 절차를 거쳐 합병이 끝나면 최 회장과 최기원 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의 SK 보유 지분은 23.2%(1천647만주)와 7.4%(525만주) 등 모두 30.6%로 추산된다. 의결권 행사를 할 수 없는 자사주 16.4%(1천164만주)를 합친 우호 지분은 47% 수준으로 추정된다. SK로 피인수되는 SK C&C는 공개 매수 청구를 거쳐 합병이 완료되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결국, 합병사의 최대주주 일가 지분은 30.6% 수준으로 낮아진다. 조진호 미래에셋 연구원은 "이번 합병은 리스크 해소를 통한 그룹 지배력 강화 성격이 강하다"라며 "최 회장 입장에선 합병을 통해 자신과 일가의 지분율을 희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박중선 키움증권 책임연구원은 "이번 SK와 SK C&C 간 합병은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피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됐지만, 최태원 회장과 SK에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합병 후 최태원 회장의 지배력은 보유 지분율 측면에서 삼성이나 현대차, LG 등의 다른 대기업 그룹보다 훨씬 높아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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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효성오앤비, 엔에스쇼핑, 동원개발, 보령제약, 디에스케이, 케이아이엔엑스, 영우디에스피, 대한유화, 세호로보트, 부스타, 한라IMS, 삼영이엔씨, 성문전자우, 한국종합기술, 에스에이엠티, 에스에이티, 비츠로셀, 원일특강, 디지아이, LG하우시스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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