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김준현 "뚱뚱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정상회담’ 김준현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비정상회담’ 김준현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G1와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현은 “나는 얼마 전까지 한 번도 뚱뚱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저한테 ‘돼지야’ 해도 기분 나쁘지 않았다. 난 돼지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라며 “20대 때 되게 말랐었는데 마음만 먹으면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2년 전에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얼마 전 백화점에 옷 사러 갔는데, 맞는 옷이 없더라. 5, 6시간 동안 돌다아니고 백화점 다 돌고, 다른 백화점까지 갔는데 없었다. 그때 ‘내가 뚱뚱하구나’ 싶었다. 그 뒤로 자존심 상해 백화점 안 간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이태원 가니 별천지더라. 큰 옷도 많더라. 일부러 ‘이거 너무 크네’ 이러면서 이 옷 저 옷 입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승환♥유리, 新 한류 커플 등장 "열애 맞아요~♥ 응원해주세요"
    ㆍ출국명령 에이미 눈물, 란제리 화보 속 반전 C컵 볼륨으로 男心 저격!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오마이걸 데뷔, 이색 이벤트 `화제`‥"이상형과 가까운 멤버를 골라라♥"
    ㆍ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디스패치 공개한 데이트 사진 속 BMW X6는 어떤 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개인과 기업이 5대 시중은행에 예치한 달러 예금이 지난해 12월에만 12% 늘었다.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해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자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달러 저가 매수 기회로 파악하고 달러를 더...

    2. 2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국내 기업들의 건의를 받고 ‘밑져도 본전’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게 결국 145개국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을 이끈 재정경제부 김정아(오른쪽)&m...

    3. 3

      정몽구재단, 美서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사진)를 열었다고 12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