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식 쓰레기로 요리` 영국 식당 5천만원 수익, 벼룩시장 1억 곰 인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음식 쓰레기를 재활용한 `영국 사회적 식당’이 화제다. (사진=애덤 스미스 SNS)



    외신 토픽 뉴스



    `음식 쓰레기로 요리` 영국 식당 5천만원 수익, 벼룩시장 1억 곰 인형 횡재



    영국에서 음식 쓰레기로 요리를 만든 식당이 등장해 화제다.



    복수의 외신은 지난해 영국 요크셔지방에서 ‘리얼 정크푸드 프로젝트’라는 사회적 식당이 건립됐다”며 “10개월 동안 무려 20톤의 음식 쓰레기가 훌륭한 요리로 재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사회적 식당’은 1만 명에게 음식을 제공했고 3만 파운드(한화 5100만원)의 수입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영국 사회적 식당 CEO` 애덤 스미스는 "음식 쓰레기로 요리를 만들었지만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다"고 밝혔다. 영국에서는 모든 식재료마다 최장 유통기간과 권장 유통기간이 있다. 애덤 스미스는 영국 법이 허용한 ‘권장 유통기간’을 넘긴 식재료로만 음식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영국에서 벼룩시장에서 산 곰 인형의 가치가 1억원에 달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라이건 플라내건과 리 로저스 커플이 10파운드(약 1만 6000원)에 산 인형이 1억 원 상당의 가치를 지녔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라이건 커플은 영국 남서부 코넬에서 열린 벼룩시장서 `비니 베이비`를 구입했다. 이들이 지불한 돈은 10파운드에 불과했다.



    그러나 곰 인형의 내막을 알고 보니 1997년 사망한 다이애나 스펜서 왕세자비를 추모하며 생산된 한정판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형에는 다이애나를 기리는 시도 적혀 있었다고.



    라이건 커플은 곰 인형을 경매에 내놨고 2만 파운드(한화 3200만 원)에서 시작한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10대 소녀가 다이아몬드를 캐 화제를 모았다.



    미국 복수의 언론은 지난해 10대 소녀가 시가 2만 달러(약 2078만원)짜리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보도했다.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태너 클라이머(15)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보석을 캘 수 있는 노천광산 아칸소 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서 3.85캐럿 다이아몬드를 채굴하는 횡재를 경험했다.



    태너 클라이머는 “첫 인상은 사탕 포장지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다이아몬드였다”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주립공원은 지난 1906년 다이아몬드를 첫 채굴한 이후 지속적으로 보석이 발견되고 있다. 또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마노, 벽옥 등 다양한 종류의 보석들도 발굴돼 `보물섬 공원’으로 불린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승환♥유리, 新 한류 커플 등장 "열애 맞아요~♥ 응원해주세요"
    ㆍ출국명령 에이미 눈물, 란제리 화보 속 반전 C컵 볼륨으로 男心 저격!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SNS 통해 `볼륨 몸매` 과시‥男心초토화
    ㆍ`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방송 컴백에도 `울컥`한 이유는? "`엄마`라는 단어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남양유업,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최대 57% 할인

      남양유업이 자사몰 '남양몰'에서 내달 1일까지 ‘남양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 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의 아기간식·음료·이유식·퓨레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아이꼬야 요거트큐브 3종(딸기, 블루베리, 사과)은 최대 49% 할인하며 △아이꼬야 안심 유기농 첫 보리차 △아이꼬야 안심 배도라지와 △아인슈타인 순수 유과볼 등 음료·간식 제품에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인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퓨레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꼬야 맘스쿠킹 바로먹는 소스 2종(소고기 라구, 소고기 짜장)은 최대 57% 할인되며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 11종(소고기무국, 된장찌개 등)과 △아이꼬야 맘스쿠킹 퓨레 2종(바나나사과, 프룬사과)은 최대 21% 할인 판매된다.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착순 핫딜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드빈치 자연방목 유기농 아기치즈 3종(1~3단계)을 4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기 유아식 제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아식 제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위스키 시장 공략"…롯데백화점,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업무협약

      롯데백화점이 세계적인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롯데백화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축해 선보인다. 최상위 싱글몰트 라인업의 고연산·한정판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함께 VVIP 체험 콘텐츠 등 고품격 제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오는 28일에는 세계에서 20병 한정 생산된 ‘아벨라워 50년산’을 롯데백화점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아벨라워 50년산은 브랜드 역사상 최고연산 제품으로, 위스키 수집가와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희귀 위스키다. 2월에는 부산 권역에서 ‘발렌타인 글렌버기’, ‘더 글렌리벳’, ‘아벨라워’ 등 페르노리카를 대표하는 싱글몰트 위스키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지역 고객과의 접점도 대폭 넓혀 나갈 예정이다.롯데백화점 김승영 와인&주류팀장은 "글로벌 주류 기업인 페르노리카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2년 새 주가 3배 폭등…삼성도 쓰는 반도체 '슈퍼을'의 정체 [김채연의 세미포커스]

      인공지능(AI)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설계와 제조를 넘어 검사 공정의 위상도 달라지고 있다. 품질 확인 단계에 머물렀던 검사 공정이 이제는 칩의 수율과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일본의 어드반테스트(Advantest)가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AI가속기 검사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EUV 장비를 제조하는 네덜란드 ASML에 버금가는 반도체 공급망의 '슈퍼을(乙)'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년 새 주가 3배 '폭등' 어드반테스트의 주가는 지난 1년간 기록적인 랠리를 이어왔다. 2024년 1월 4000~6000엔대에서 움직이던 주가는 올해 1월 주가는 2만2000엔대를 형성하고 있다. 2년 만에 3배 이상 폭등한 것이다. AI 반도체 장비 발주가 본격화되면서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약 2년 만에 3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일본 증시 시가총액 순위도 20위권 밖에서 10위로 치솟으면서 일본 대표 IT 종목으로 부상했다. 시총은 20일 종가 기준 16조 4605억엔(153조 8254억원) 에 이른다.  도쿄일렉트론의 19조3100억엔과 비슷한 수준이다. 일본 증시에서 10위권 내 IT업종은 소니와 도쿄일렉트론이 포함돼 있다.실적도 폭발적으로 늘었다. 이 회사의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은 1조139억원(1084억 엔)을 기록해 전년 동기 636억엔(5949억원) 대비 70.6% 급증했다. 시장 기대치를 14% 이상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1905억 엔(1조7819억원)에서 2630억 엔(2조4600억원)으로 38% 증가했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AI용 SoC(시스템온칩) 테스터와 HBM 전용 테스터 판매 비중이 급격히 늘어난 덕분이다.어드반테스트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건 글로벌 반도체 거인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