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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소비자의 선택, `2세대 화이트닝`으로 피부 고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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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뷰티한국 이근일 기자



    4월은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사실 화장한 봄 햇살 속 자외선은 그 어느 시즌보다 피부에 유해하다. 높은 수치의 봄철 자외선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면 피부 톤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 등 잡티가 생기는 것은 물론 트러블까지 올라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4월 당신에게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선사해줄 화이트닝 팁을 알아봤다. 한층 더 똑똑해진 `2세대 화이트닝` 제품 추천은 덤이다.



    ◇ 피부 톤 케어 위한 화이트닝 케어 필수



    기상청에 따르면 4월부터 8월까지는 자외선 수치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봄이 시작되면 햇빛 속 자외선 수치가 유난히 높아지기 시작한다는 방증이다.



    겨우내 멜라닌 색소가 줄고 약해졌던 피부가 그대로 봄철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으로 인한 잡티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심할 경우 노화, 일광 화상 등 증상까지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봄철 자외선을 막고 피부 톤을 케어하는 화이트닝 케어는 필수다.



    기본적으로는 피부 톤 케어를 위해 꼼꼼히 화이트닝 케어를 하는 것이 좋다. 피부 속 멜라닌 색소 세포를 집중 케어하되 피부에 수분감까지 줘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하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이트닝 제품은 대부분 밤 시간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화이트닝을 돕는 비타민C 성분이 낮시간 빛과 공기에 산화돼 그 효과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낮 시간에도 화이트닝 효과를 지속적으로 부여해주는 제품이 잇달아 출시돼 좀더 편리한 제품 선택이 가능해졌다.



    화이트닝 제품 활용만큼 중요한 것이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활용해 피부에 와닿는 자외선을 꼼꼼히 차단해주는 것이다. 자외선 노출 수치만 줄여도 피부의 색소 침착이 크게 줄어든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에는 대략 0.8g에서 1.2g, 500원 정도의 크기를 3회에 나눠 얇게 펴바르면 적당하다. 또 2~3시간 단위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것도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이밖에 멜라닌 생성을 막고 기미, 주근깨 등 다크 스팟 완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도 화사한 피부톤 관리에 도움이 되는 습관이다.



    ◇ 화이트닝 효과 높이고 부가 기능은 더한 `2세대 화이트닝`

    올 봄 화이트닝 케어를 위해서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좋을까.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 김소현 마케팅 실장은 "최근에는 멜라닌 색소의 활성화를 막는 제품 본연의 기능에 더해 광안정성을 높이고 수분감이나 탄력 기능까지 더해 보다 효율적인 화이트닝을 돕는 `2세대 화이트닝`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화이트닝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빛에도 무너지지 않고 촉촉한 제품이 다양한 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진 셈이다.



    `듀이트리 7무 화이트듀` 라인은 미국 특허 성분 비타폴9이 함유된 3VP 콤플렉스를 주성분으로 함유한 저자극 화이트닝 케어 시스템이다. 특히 7무 화이트듀 익스트림 세럼의 경우 피부 흡수율과 광안정성을 탁월하게 높여 기존 화이트닝 제품이 놓치고 있었던 `낮시간` 화이트닝도 효과적으로 돕는다. 밤시간 동안 집중적인 미백 및 톤업 케어를 하고 싶다면 `7무 화이트듀 나이트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된다.



    `스킨푸드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모이스처 시너지 크림`은 건조하기 쉬운 기존 화이트닝 제품의 편견을 깨고 보습 기능을 강화한 화이트닝 제품이다. 토마토 추출물이 30% 이상 함유하고 비타민C 유도체 함량을 2배로 높여 미백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 자정 미백 에센스`는 열에 의해 저하된 피부의 힘을 키워주는 자정삼백단을 함유해 피부 칙칙함은 물론 탄력까지 가꿔주는 제품이다. 열 노화를 케어해 피부 순환과 탄력을 높여주며, 피부 겉으로 드러나는 다크스팟은 물론 열로 인한 피부 속 노란기까지 잡아준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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