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銀 인도 뉴델리지점 개점…"현지 기업금융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BK기업은행은 22일 인도 뉴델리 지점을 개점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날 개점식에는 권선주 기업은행장과 이준규 주인도대사, 키쉬아르 인도중앙은행(RBI) 뉴델리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2012년 11월 뉴델리 사무소를 개소한 후, 지난해 10월 지점 개설 본인가를 취득했습니다.





    뉴델리는 제조업, 서비스, IT산업이 발달한 인도의 수도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동반 진출해 있습니다.





    방태일 기업은행 뉴델리 지점장은 "인도 진출 한국기업은 물론, 인도 현지기업에도 기업금융, 외환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禁 몸매`김예림`VS작곡가`수란`, `아우`로 맺은 인연 알고보니...
    ㆍ언니랑 고고 하지원, D컵 볼륨 애주가 `같이 한 잔?` 친언니 공개 `깜짝`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LG 워치 어베인` 출고가 39만원 24일 출시··세계 최초 와이파이 가능 탑재
    ㆍ`끝까지 간다` 김연지, 과거 강유미 닮은꼴 눈길‥"헷갈리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