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부산아이파크 축구단 스폰서십 협약 입력2015.04.23 20:35 수정2015.04.24 04:0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용진 지리산산청샘물 대표(왼쪽부터)와 강민철 무학 대표, 변명기 부산아이파크 대표가23일 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스포서십 협약을 맺었다.무학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수영 또 교통사고…대타 DJ 긴급 투입 "생명 지장 없어" 가수 이수영이 교통사고를 당했다.하효진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방송된 CBS 음악 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진행을 대신 맡았다.하 아나운서는 "이수영 씨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이번 주말까지 ... 2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 3 큐렉소 인도 법인, 의료기기 수입허가 획득…현지 공급·서비스 체계 강화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인도 현지법인이 인도 중앙약품표준관리청(CDSCO)으로부터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에 대한 의료기기 수입허가(MD-15 License)를 획득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