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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2신도시 상가 분양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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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2신도시 비젼,신세계프라자 투자자 이목 집중







    동탄2신도시 핵심입지에 입지한 상가인 비젼프라자와 신세계프라자가 분양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726만5천여평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신도시로 인근 동탄1신도시와 동탄일반산업단지를 합쳐 35㎢로 분당의 1.8배, 일산의 2.2배, 분당과 판교신도시를 합친 면적보다도 1.2배 더 크다. 또 동탄2 신도시는 주택 11만5천호, 인구 28만6천명을 수용할 수 있게 계획되고 있으며, 동탄1 신도시를 포함해 41만명의 생활권이 형성돼 신도시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30분 내에 서울 진입이 가능하며, 최근 GTX ‘킨텍스-동탄’ 구간의 정거장 2곳의 공사가 가시화 되며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되는 반면 상업용지 비율은 낮아 상가 투자의 최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의 상업용지 비율은 3.2%로 분당(8.5%)과 일산(7.6%)보다 2배 이상 낮아 공급이 적은 만큼 수익을 내기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의 상가의 인기는 이미 검증됐다.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된 ‘카림 애비뉴 동탄’ 상업시설도 400여 개가 넘는 점포에도 불구하고 분양시작 한달 만에 100% 모두 분양을 마쳤다.



    최근에는 이러한 동탄2신도시 상가 부동산 분위기를 비젼프라자와 신세계프라자가 이어가고 있다.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 아파트들이 입주 중으로 빠르게 인프라가 조성되고 있어 입주와 동시에 공실 걱정 없이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양대행사 베스트산업개발의 신경섭대표는 “최근 동탄2신도시는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함에 따라 전세나 매매 모두 없어서 못 구할 지경으로 빠르게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동탄2신도시의 상가도 덩달아 호황을 입고 있어 초저금리시대에 갈 곳 없는 목돈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833-204에 위치한 비젼프라자는 지하 2층 ~ 지상 7층 총 42개 점포로 약3만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 및 삼성전자 및 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특히, 보행자 도로 바로 옆에 위치한 11자 상가에 3면 코너에 위치해 있어 상업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좋아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자산의 가치도 높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다.



    여기에 출퇴근 상권으로 상가 동선 흐름이 뛰어나다. 상가 동선이란 유동고객의 주된 흐름을 말한다. 노루는 꼭 다니는 길로만 다닌다. 사냥꾼은 바로 이 길목을 지키면 된다. 사람의 성향도 유사하다. 늘 다니던 길에 익숙해져 있다. 사람들이 퇴근 시간에 주로 이용하는 통행로가 어디에 있는지 동선은 어떻게 흐르는지 여러모로 판단해야 한다. 이에 따라 비젼프라자 상가 바로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설치되어 있어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는 상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하주차장을 비롯해 후면에 넓은 주차장까지 확보해 정주성이 높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 따라 유명프랜차이즈와 병원, 학원 관계자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입점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어 자연스레 상가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신세계프라자는 동탄2신도시 510-101에 위치하며 지하1층 ~ 지상 3층 총 27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상가는 시범단지 쾌적한 수변공원과 체육시설로 넘어오는 다리 바로 앞에 위치해 많은 유동인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변 프리미엄 효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한 프리미엄 상가로 인기 높은 테라스까지 조성돼 유동인구와 정주인구를 상시적으로 불러들일 것으로 보인다. 1,500평의 대형 명품유치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소비층까지 확보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1-613-0025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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