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간기업 대상 '김영란법' 첫 설명회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권익위원회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이른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법 제정안)에 대해 설명하는 '2015년 상반기 청렴정책 전수과정'을 열었다.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김영란법'에 대한 설명회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9개 기업 윤리경영 담당 임직원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김영란법'에 대해 설명하고,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업무 협력 과정에서 '김영란법'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법안 제정 취지, 적용 대상, 부정청탁 유형 등이고, 권익위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부패방지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공공기관의 청렴도 측정 방법, 부패 및 공익침해행위 신고자에 대한 보호 제도 등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계약직 직원 하루 더 일 시켰다가…"연차수당 130만원 달래요"[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사진=챗GPT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서상 출근일 보다 몇시간 일찍 불렀다면 그 시점부터 근로기간을 계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 인해 근무기간이 하루 늘어나면서 1년 계약직 근로자의 근로일이 ...

    2. 2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3. 3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