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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오피스텔 완판 행진 중, 마지막 남은 알짜 오피스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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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곡지구가 오피스텔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다.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로,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발전하며, 마곡지구 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을 포함해 약 55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하였다.



    이러한 배후수요 덕분에 마곡지구에서는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마곡지구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우성 르보아 2차는 분양 시작 17일만에 완전 분양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도 5일만에 계약률 100%를 달성하였으며, 작년 총 10곳에서 분양한 오피스텔은 모두 주인을 찾았고 올해 첫 분양한 `마곡대명 투웨니퍼스트`는 분양을 시작한 지 15일 만에 계약을 마감을 시작으로, 최근에 분양한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도 완판됐다.



    서울 서남부의 핵심 도시로 개발되는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이 완전분양을 하는 가운데 마곡지구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발산역 초역세권에 ‘마곡 사이언스 파크 뷰’가 들어선다.



    발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 B1층~B5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3층 근린생활시설, 4~14층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다.



    ‘마곡지구’ 입지, 교통/생활/여가 업무편의시설 ‘풍부’



    이런 호재와 더불어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편리한 교통,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한 입지로 평가된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서울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권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단지주변에 위치한 공항로를 통해 김포공항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을 살펴보면 신세계몰, 이마트, R&D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족도시를 꿈꾸고 있어 1000병상의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들어서고 나면 12,0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온다.



    여기에 산책이 가능한 보타닉공원도 건설될 예정이어서 자연환경까지 갖춘 마곡지구의 개발이 완료된다면 유동인구 20만의 첨단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 분양관계자는 “서울시에서 마지막 노른자 땅인 만큼 주거/업무/편의시설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는 입지”라며 “서울에서 손꼽히는 명품타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의 입주는 2016년 예정으로 오피스텔과 상가를 동시에 분양하고 있으며, 분양사무실은 발산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22-0366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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