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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추적 황금분양 열렸다] 서울 강북 재개발 아파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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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이번에는 최근 떠오르는 지역인 강북 재개발 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김동욱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지금 대림산업이 중랑구 묵동에서 분양하는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재건축 시장이 주로 강남 위주로 움직여 왔었는데, 최근에는 강북 재개발 아파트 분양에도 불이 붙고 있습니다.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건설사와 조합들이 이때다 싶어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건데요.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청약열기도 뜨거운 상황입니다.

    분양소장과 잠깐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요즘 분양시장 분위기 현장에서 어떻게 느끼십니까?



    <인터뷰> 장우현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소장

    "서울 및 수도권은 대규모 개발요지만 관심이 있었는데, 최근 전세가격이 치솟으면서 실수요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추세로 미분양이 줄어들고 신규 분양시장에도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e편한세상 화랑대사업에 인근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기자> 최근 재개발·재건축의 경우 강남보다 강북이 뜨거운 것 같은데요. 왜 그렇습니까?



    <인터뷰> 장우현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소장

    "강북은 강남에 비해 주택가격 상승이 높지 않아서 토지 감정가액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실수요자가 접근할 만한 가격 수준으로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자> e편한세상 화랑대 특장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인터뷰> 장우현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소장

    "수도권 택지개발지구나 서울 재건축의 경우 교통이 가장 문제인데, e편한세상 화랑대는 도심축인 6호선과 강남축인 7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이며, 도보5분 거리내에 초중고가 모여있어 주위에서 관심이 높은 입지입니다. 거기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서 강북에서 처음으로 바닥 전체에 60mm바닥차음재를 시공하였으며, 일반주차장보다 10cm넓은 가로 2.4m 광폭 주차공간 뿐만 아니라 20cm 더 넓은 2.5m 확장주차공간도 설치될 예정입니다.



    <기자> 분양시장 앞으로 잘될까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인터뷰> 장우현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소장

    "전세가격이 뒷받침되면서 실수요 중심의 수도권 중소형 신규 분양시장은 당분간은 상승기조를 유지해 갈 것으로 예상되며,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향후 신규 사업장은 분양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자> 네. 강북 재개발 아파트 분양 분위기에 대해서 얘기 들어봤습니다.

    방금 전 들으신대로 강북 재개발 단지들의 경우 실수요자가 더 관심을 가질만 한데요.

    실수요자의 경우 직장과의 근접성과 가격 등을 잘 살펴서 고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현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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