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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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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에서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DAKS Family Day’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본 매장에서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그 중에서도 남성 가방, 특피 소재의 지갑과 벨트 제품에는 20%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고 하는데요. 이 중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제품은 신소재를 사용하여 하드한 터치감을 부여한 `이튼(EATEN)` 과 파이톤 엠보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각시킨 `로얄 갤러리(ROYAL GALLERY)`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닥스 액세서리 매장과 백화점내의 팝업스토어 15점에서 진행되며, 일정은 매장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17일 중 행사 기간 내에 적용된다고 하네요.







    지샥(G-SHOCK)에서 남자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놀라운 기능과 고급스러운 기능을 모두 갖춘 ‘MRG-G1000’을 출시했습니다. 지샥의 하이엔드 라인 MR-G의 신상품인 MRG-G1000시리즈는 풀 메탈 케이스로는 세계 최초인 내충격구조를 실현하여 내구성을 높였으며, GPS하이브리드 전파와 솔라 시스템을 탑재했다고 하는데요. 지상전파 수신 가능지역에서는 전력소모가 작은 지상전파 수신을 우선으로 하며 그 외의 지역에서는 GPS 전파를 수신하여 얻은 위치 정보를 통해 시간을 조정함으로써 전력소모는 최소화 하면서도 세계 어느 곳에서도 정확한 시각 표시가 가능한 혁신적인 기능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빈폴액세서리가 브랜드 모델인 수지와 유연석이 함께한 여름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올해 초 남성 뮤즈로 선정된 유연석과 빈폴액세서리의 간판 모델 수지의 첫 작품으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는데요. 빈폴액세서리의 이번 여름 광고의 콘셉트는 20~30대 남녀의 ‘자연스러운 리얼웨이룩’으로 수지와 유연석은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설레임 가득한 봄기운을 전했다고 합니다.







    라코스테(LACOSTE)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라코스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라코스테 한국 론칭 30주년을 기념하며 `Polo Voyage In Seoul`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달 24일부터 29일까지 라코스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라코스테 폴로의 세계 속으로’라는 주제로 폴로 셔츠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2015년 뉴 프리미엄 피케 폴로 전시를 만날 수 있으며, 이번 시즌 라코스테가 선보이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스타일의 폴로 콜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쳐스에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사진 촬영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부모님이나 자녀를 위한 운동화나 스포츠의류를 구매하면, 우리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가족사진 촬영권(15만원 상당)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가족사진 촬영권’은 스케쳐스 제품 구매 시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3인 이상 촬영 시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와치(SWATCH)에서 새로운 시계 콜렉션인 ‘돌체비타’의 출시를 기념하여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신선한 오렌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스와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스와치 롯데월드몰점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스와치의 돌체비타 콜렉션은 햇살 가득한 지중해에서 자란 맛있는 식재료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으며, 맛을 상상할 수 있는 시계 디자인과 함께 손목에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스와치 측 관계자는 “중심부가 오렌지, 토마토, 양파 그리고 생선으로 디자인 된 돌체비타는 베젤 부분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해 더욱 맛깔스러운 식재료들의 모습을 재현하였으며,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봄철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탈리아 슈즈 넘버원 브랜드 제옥스가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 선보인 미리 떠나는 유럽여행 컨셉으로 팝업스토어 ‘트래블 위드 제옥스’의 오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 오픈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봄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유럽 여행을 연상케 하는 관광명소의 실사 미디어월도 함께 비치해 매장을 찾은 사람들이 여행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했으며 오연서를 비롯해 남규리, 이규한 등 인기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28일까지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제옥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카드를 응모 받아 추첨을 통해 1명의 고객에게 이탈리아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팝업스토어에 준비된 유럽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인화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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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중소기업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할 수 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내일채움공제, 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속초에 있는 과자의 성에서 속초시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이 함께 속초지역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우대저축공제를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방정부가 예산 수립의 주체가 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력정책을 설계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호 동반성장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크다고 중기부는 강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대저축공제는 4월부터 가입을 시작한다. 속초시 지역 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3년간 총 900명(연간 300명)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할 경우 속초시가 2만원, 중진공이 2만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14만원의 저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우대저축공제의 중소기업 납입금을 속초시가 지원함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재직자의 가입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채움공제는 하반기부터 3년간 총 300명(연간 100명)을 지원할 예정으로 중소기업 재직자가 10만원을 납입할 경우 중소기업이 12만원, 속초시가 12만원을 지원하여 3년 후 127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재직자 납입금 360만원의 3.5배를 수령할 수 있는 것이다.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사전청약을 한 조성조 과자의성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가장 큰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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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기업 대졸 초임이 일본과 대만보다 월등히 높다는 조사가 나왔다.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우리 대기업 대졸 초임은 일본보다 41.3%, 대만보다 37.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총은 각 국가의 임금을 구매력 측면에서 비교하기 위해 구매력평가환율(2024년)을 기준으로 비교했다.한국과 일본을 비교하면 대졸 초임(초과급여 제외)은 모든 규모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높았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격차는 더 확대됐다.대졸 초임 평균은 우리나라가 4만6111달러로 일본(3만7047달러)보다 24.5% 높았다. 특히 대기업은 우리나라가 5만5161달러로 일본(3만9039달러)과 격차가 41.3%에 달했다. 경총은 통계상 제약으로 대기업 기준을 한국은 500인 이상, 일본은 1000인 이상으로 집계했다. 소기업(10~99인) 대졸 초임을 100으로 볼 때 일본 대기업은 114.3에 그친 반면 우리 대기업은 133.4에 달해 우리나라 기업 규모 간 임금격차가 일본보다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시장 환율을 기준으로 하면 평균 대졸 초임은 우리나라 2만6572달러, 일본 2만2812달러로 우리가 일본보다 16.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대만과 비교했을 때도 한국의 초임이 모든 규모에서 더 높았다. 다만 회사 규모 간 임금격차는 대만이 우리나라보다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우리나라 대졸 초임 평균(4만2160달러)은 대만(2만9877달러)보다 41.1% 높았다. 규모별로는 중소기업에서 우리(5~99인)가 대만(1~199인)보다 44.9% 높고, 비중소기업에서 우리가 대만보다 37.0% 높게 나타났다.한·대만 규모 간 대졸 초임 격차를 보면 우리나라 비중소기업은 115.9, 대만 비중소기업은 122.6로 규모 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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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는 성과가 뛰어난 30대 서기관들을 과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한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2월 2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스타트업이 대기업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했듯이, 중소벤처기업부 또한 관료주의를 탈피해 빠르고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한성숙 장관의 평소 철학이 반영됐다.핵심은 ‘연공서열 파괴’, ‘성과 중심 인재 등용’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내 인재를 조직이 필요한 곳곳에 배치하여 역동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것이다. 역량과 성과를 기반으로 한 인재 발탁을 통해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 과장으로 배치하고, 주요 보직에는 30대 과장을 전면에 등용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과장급으로 승진한 김승택, 김혜남 서기관은 모두 30대 중반(1989년생)으로 그간의 업무 성과가 입증되어 각각 혁신행정담당관,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 등 조직 내 주요 보직으로 발탁 임용됐다.한성숙 장관은 취임 이후 운영지원과장(김민지, 1985년생), 정보화담당관(이호중, 1986년생)을 파격 발탁한 바 있다.이는 연공서열 중심의 관행을 깨고, 오로지 성과와 역량을 기반으로 인재를 등용함으로써 성과 중심의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라고 중기부는 강조했다.또 제2차관실의 인력도 보강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아픔을 세심하게 보듬는 ‘따뜻한 정책’이 현장에서 빈틈없이 작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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