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몸무게 1톤` 개복치 특징, 상어 씹어 먹은 괴물 `경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TVN)



    `몸무게 1톤` 개복치 특징, 상어 씹어 먹은 괴물 경악



    개복치는 특이한 생김새의 어류다.



    몸길이는 약 4m, 몸무게 평균 1톤에 이른다. 타원형 납작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개복치는 다른 어류와 달리 단독 생활이 특징이다. 자신에게 접근해 오는 해파리 등이 주 먹잇감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상어 씹어 먹는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나타나 화제다.



    미국 ‘유튜브’에서는 “4피트 상어를 한입에 삼키는 그루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낚시꾼들은 플로리다 해안에서 상어를 낚아 올리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골리앗 그루퍼가 갑자기 나타나 상어를 한입에 낚아챈 것.



    골리앗 그루퍼는 순식간에 상어를 삼켰다. 그루퍼는 몸길이 2m, 체중 300kg에 달하는 `바다의 괴물`로 불린다.



    한편, 제주 해상에서 잡힌 전설의 심해어 돗돔 1마리가 520만원(역대 최고가)에 팔렸다.



    17일 오전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경매에서는 길이 1.8m, 무게 110㎏의 전설의 심해어 돗돔이 520만원에 위판됐다.



    이는 돗돔 마리당 평균 경매액의 2배가 넘는 금액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위판된 돗돔은 몸길이 1.7m로, 이날 위판된 전설의 심해어 돗돔과 크기가 비슷했지만 170만원에 팔팔린 바 있다. 2013년 11월 소형선망어선에 잡힌 몸 길이 1.6m의 돗돔 2마리는 합쳐 560만원에 경매됐다.



    이번에 팔린 전설의 심해어 돗돔은 16일 오전 제주도 근처 해구에서 고등어 조업에 나선 어선의 그물에 걸렸다.



    전설의 심해어 돗돔은 주로 서남해안과 동해 남부의 수심 400∼500m 이상 되는 바위가 많은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용석피소, 유명 블로거 A씨 "악플 수집해 형사고소" 입장 밝혀
    ㆍ비만에 좋은 견과류, 박보람 `32kg감량 성공!` 비법은 `간단해`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예정화vs유승옥vs정아름, `19禁` 비키니 대결 승자는?
    ㆍ김예림 `심플 마인드`, 물오른 `청순미모+볼륨몸매` 과시 ‥男心저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