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세컨샷하는 이경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스포츠코리아
    사진=스포츠코리아
    26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 컨트리 클럽(파72ㅣ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 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총상금 4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경훈이 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1년 간의 절치부심 끝에 돌아온 김성현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 콘페리투어(2부) 포인트 6위로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오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

    2. 2

      캘러웨이, '카본 티타늄 폴리메시' 3박자 완성된 '퀀텀 시리즈' 출시 [골프 브리핑]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7일 '퀀텀 리프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2026년 모델 '퀀텀(Quantum)' 시리즈를 공개했다.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와 위너스파크돔골프에서 열린 ...

    3. 3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켑카 "긴장되지만 설렌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좀 긴장되네요. 이전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긴 하지만, 감사하고 설렙니다. 빨리 골프를 치고 싶어요."'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