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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아파트, 천안서 984가구 첫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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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에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단 아파트가 처음으로 나온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천안 신부’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신부동 295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984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85가구 △74㎡ 337가구 △84㎡ 262가구 등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지역조합아파트로 전체 984가구 중 33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초·중반대다. 최근 입주한 주변 아파트 단지 시세와 엇비슷한 수준이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편의시설이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들어선다. 인근에 천안 유일의 자율형 사립고인 북일고와 북일여고가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천안에서 처음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인 만큼 품질에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 건너편(성정동 1175)에 마련돼 있다. (041)522-0223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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