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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5월1일 청소년을 위한 희망진로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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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마케팅고 재학생 대상으로 진로 특강, 착한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수민)는 5월 1일, 동구마케팅고, 씨앤엠 케이블TV ch1와 함께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동구마케팅고 재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2015. 희망진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희망진로 페스티벌’은 국민연금이 3년째 수행하고 있는 고교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특성화고생 진로 역량 강화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행사이다.



    □ 이번 ‘희망진로 페스티벌’은 오전(1부) 진로특강과 오후(2부) 어울림 마당으로 구성되며, 교실, 운동장 등 학교 전역에서 축제 형식으로 진행 된다.



    ○ 오전(1부)은 재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와 이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공단의 교육전문강사가 특강에 참여하여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실현 방법을 제시한다.



    ○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오후(2부)는 ‘씨앤엠 케이블TV ch1’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착한콘서트’로 진행된다.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그림씨의 사회로, 고교생들이 좋아하는 리피스라줄리, 명콤비트윈즈, 지피지기, 아이씨사이다, 제이모닝 등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와 밴드가 출연하여 재학생, 선생님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한편, 이번 ‘희망진로 페스티벌’에는 동구마케팅고 학생들의 의지를 반영하여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전문요양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승일희망재단을 위한 기금 모금도 병행할 예정이다.



    ○ 2011년 설립된 승일희망재단은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박승일 전 코치와 가수 션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난해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 재단이다.



    ○ 동구마케팅고와 국민연금공단, 씨앤엠 케이블TV ch1측은 착한콘서트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을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 또한, 취지에 공감한 국민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학생들도 수준 높은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 동구마케팅고 정운계 교장은 “희망진로 페스티벌이 매년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물론, 즐거운 공연으로 인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는 루게릭병 전문요양병원 건립 후원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국민연금 서울북부지역본부 이수민 본부장은

    “국민연금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사회보험으로서 미래 가입자들의 바람직한 성장이 곧 연금제도를 더욱 튼튼히 하는 성공요인이므로, 앞으로도 초․중․고교생에 대한 진로 교육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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