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풍의 여자 송이우, 고은미에 물 끼얹으며 “첩 자식 주제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풍의 여자 폭풍의 여자



    고은미가 송이우에게 물세례를 당했다.



    4월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128회에서는 혜빈(고은미 분)에게 더러운 물을 끼얹는 미영(송이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미영은 집행유예로 풀려났고 현성(정찬 분)을 만나기 위해 백강그룹 본사로 갔다.



    미영은 로비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혜빈의 뒷모습을 보게 되었다. 혜빈에게 당한 분풀이를 하기 위해 미영은 청소 도구 사이에서 더러운 물이 담긴 물동이를 찾아 혜빈의 몸과 머리에 퍼부었다.



    혜빈은 당황해 비명을 질렀다. 혜빈은 “너 꺼내준 은혜도 모르고!”라며 화를 냈다. 미영은 “네가 꺼내줬어? 현성씨가 꺼내줬지”라고 소리 질렀다.



    이어 혜빈은 “네가 뭔데? 너 옛날로 치면 첩이야”라며 비웃었다. 그러자 미영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네가 그런 말하면 안 되지 첩 자식 주제에”라며 혜빈의 약점을 건드렸다.



    혜빈은 발끈해서 미영의 머리채를 잡았고 두 여자는 서로 육탄전을 벌였다. 회사 경비원이 달려와 두 사람을 떼어냈고 결국 싸움을 그렇게 일단락됐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 `막말 트리오` 옹달샘 기자회견 "스스로 하차 안 해"··싸늘한 여론 어쩌나?
    ㆍLG G4, 최저 40만원대 구매가능?..최대 지원금 얼마? 관심 급증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올린 제이홉 사진 보니.."상큼해"
    ㆍ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생선이 큰 효과?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

    ADVERTISEMENT